680년 창건된 법상종 본산으로, 세계문화유산 고도 나라의 문화재 중 하나입니다. 동탑(도토)은 창건 당시부터 전해오는 유일한 건물로, 얼핏 6층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3층 구조에 처마 장식층이 더해진 독특한 모습이라 "얼어붙은 음악"이라는 별명으로 불려요. 서탑(사이토)은 1981년 재건된 것으로, 옛 동탑과 나란히 선 모습이 대칭미를 이룹니다. 니시노쿄 지역의 조용한 논밭 풍경 속에 자리해 있어요.
ℹ️ 여행 정보긴테쓰 니시노쿄역에서 도보 3분.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