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사와이케 남쪽에 펼쳐진 옛 상인 마을로, 에도~메이지 시대 목조 마치야(전통 상가주택) 건물이 그대로 남아 좁은 골목길을 이루고 있습니다. 재개조된 마치야 건물에 카페·잡화점·전통공예점이 들어서 있어 느긋하게 골목을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아요. 처마 밑에 매달린 붉은 인형 "미가와리 사루"는 나라마치의 상징으로, 액막이와 무병을 기원하는 부적이라고 전합니다.
ℹ️ 여행 정보긴테쓰 나라역에서 도보 10분.
📸 인생샷 포인트격자무늬 나무창(고시고시)이 있는 옛 상가 골목이 이 동네 특유의 풍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