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342m, 온통 잔디로 덮여 삼단으로 겹쳐 보이는 완만한 산으로, 개방 기간(대개 3~12월)에만 입산료를 내고 오를 수 있습니다. 정상까지는 약 30~40분이면 오를 수 있는 완만한 코스라 부담이 적고, 정상에서는 나라 시가지와 도다이지 지붕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매년 1월 넷째 토요일엔 산 전체에 불을 놓는 "야마야키(산 태우기)" 축제가 열려 밤하늘이 붉게 물들어요.
ℹ️ 여행 정보긴테쓰 나라역에서 버스 이용, 또는 도다이지에서 도보 15분.
📸 인생샷 포인트정상까지 오르면 나라 시내와 사슴공원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전망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