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가스가타이샤·고후쿠지를 아우르는 660만㎡ 규모의 광대한 공원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사슴 약 1,200마리가 공원 전역에서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사슴은 예로부터 신의 사자로 여겨져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 않고, 곳곳에서 파는 "사슴 전병(시카센베)"을 사면 사슴들이 몰려들어요. 잔디밭에 앉아 사슴과 함께 쉬는 풍경 자체가 나라 여행의 상징입니다.
ℹ️ 여행 정보긴테쓰 나라역에서 도보 5분, JR 나라역에서 도보 20분.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