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년 쇼토쿠 태자가 창건했다고 전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 있는 절입니다. 1993년 일본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어요. 오층탑과 본당이 나란히 선 건물 배치는 아스카 시대 건축 양식을 지금까지 온전히 전하는 귀중한 예로, 목조 건축에 관심이 없어도 그 고졸한 아름다움에 압도됩니다. 나라 시내에서는 다소 떨어진 이카루가초에 있어 반나절 코스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ℹ️ 여행 정보JR 호류지역에서 버스 이용, 또는 도보 20분.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