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은 쌍용그룹 창업주 김성곤(호 성곡) 선생이 사재를 들여 세운 사립 현대미술관으로, 경희궁에서 가까운 신문로 언덕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국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한 기획전시를 꾸준히 선보이며, 미술관 마당에 조성된 작은 조각공원도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
10:00~18:00 운영(입장마감 17:30),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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