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로는 신촌역에서 연세대학교 정문 방향으로 이어지는 거리로, 연세대·이화여자대학교·서강대학교의 상권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합니다.
2014년 1월 6일, 연세로는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되며 차량 통행이 크게 줄고 보행자·버스·자전거 위주의 넓은 보행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환승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손꼽히게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으로, "신촌"이라는 지명은 옛 지명 "새터말(새로 생긴 터)"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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