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은 1928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옛 경성재판소(광복 후 대법원 청사) 건물의 정면부를 그대로 보존하고, 그 뒤로 현대적인 미술관 건물을 새로 지은 독특한 구조입니다.
한국 현대미술과 국내외 기획전을 활발히 선보이는 서울의 대표 공립 미술관으로, 덕수궁 돌담길 바로 옆에 있어 덕수궁 관람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하절기(3~10월)엔 화~목 10:00~20:00, 금요일은 21:00까지, 동절기(11~2월)엔 시간이 조금 줄어듭니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