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지하상가는 1984년 7월 23일 착공해 1985년 8월경 문을 열었습니다. 같은 해 7월 서면역(1호선)이 개통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으로,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지하상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서면역과 부전역을 잇는 폭 24m, 길이 412m 통로를 따라 약 212개 점포가 늘어서 있으며, 의류·잡화·신발류 매장 비중이 높습니다.
상가 안에는 부산의 상징으로 잘 알려진 오륙도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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