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은 2014년 문을 연, 한글의 창제 원리와 역사, 현대까지의 쓰임을 소개하는 국립 전문 박물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바로 옆(용산가족공원 방향)에 있어 두 곳을 함께 둘러보는 여행자가 많습니다.
한글 자모의 원리를 체험하는 상설전시부터 기획전시, 어린이를 위한 한글 놀이터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 있고, 한글 자료를 모은 한글도서관도 함께 운영합니다.
1월 1일, 설·추석 당일 휴관하며(한글도서관은 주말·공휴일 별도 휴관), 지하철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에서 도보 약 10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