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케이블카는 회현동에서 남산 꼭대기까지, 서울의 풍광을 한눈에 조망하며 오를 수 있는 시설입니다.
1962년 5월 12일 운행을 시작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케이블카가 운행하는 거리는 회현동 승강장에서 남산 꼭대기에 있는 예장동 승강장까지 약 600m입니다.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와 본관 승강장을 향해 내려오는 케이블카, 두 대가 동시에 운행돼요.
60년 넘게 서울 시민과 관광객을 실어 나른,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케이블카 중 하나로, N서울타워(남산타워)를 오르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