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노키성터는 중세 전란을 상징하는 산성 유구로, 평야에서 아소해를 향해 튀어나온 해발 50미터 구릉 위에 있습니다. 이 성은 단고 잇시키 씨가 몰락할 때 마지막 공방이 벌어진 자리이고, 전국 시대 단고를 대표하는 산성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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