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신사는 요시다산 기슭에 헤이안쿄를 지키는 신으로 세워진 것이 시작입니다. 경내에는 산신을 비롯해 과자와 요리의 신을 모신 사당도 있죠. 그중에서도 독특한 것은 사이조쇼 다이겐구입니다. 전국의 신들을 한자리에 모셔 두어, 이곳에 참배하면 전국 신사를 다 돈 것과 같은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2월 세쓰분 축제에는 해마다 전국에서 수십만 명의 참배객이 모여듭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