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노 현무암 공원에서는 용암이 식어 굳으며 만들어진 현무암 주상절리가 드러나 있어, 자연이 빚은 조형의 아름다움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이 주상절리는 지금으로부터 30만~40만 년 전, 교토부 유일의 화산이라 일컫는 호잔이 분화하며 흘러나온 용암이 식어 굳을 때 육각형 균열이 생기며 만들어진 것입니다.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