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키요미 신사는 옛 쓰즈키군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창건 시기는 분명치 않지만, 일본 전국의 신사를 적은 헤이안 초기 문헌 '엔기시키'에도 실린 신사로 당시 조정의 숭경을 받았습니다. 제신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의 아우 쓰쿠요미노미코토죠. 매달 초하루에는 쓰키나미사이를, 11월 하순에는 니이나메사이를 지내고, 10월 14일 예제에는 하야토마이를 봉납합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