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네이지는 구추 슈교가 연 단바 제일의 고찰로, 오랜 역사를 새긴 채 고요한 자태 속에도 위엄을 풍깁니다. 본당은 1963년에 다시 세운 것이고, 에도 중기에서 후기에 지은 창건 기념당과 약사당 등이 경내에 옛 모습 그대로 조용히 서 있습니다. 절 보물인 이용면 양식의 견본착색 십육나한상 열여섯 폭과 견본착색 소쿠큐 게이료 화상은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