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라가이케 공원은 둘레 약 1.5킬로미터의 다카라가이케 연못을 중심으로 자연림에 둘러싸인 공원입니다. 산책로와 잔디 광장이 마련돼 가족 나들이객과 드라이브 중 들르는 젊은이가 많이 찾고, 벚나무와 매화나무를 많이 심어 봄이면 특히 붐빕니다. 가까이에 국립교토국제회관도 있죠. '어린이 낙원' 구역에는 너른 광장과 놀이기구 외에, 숲을 그대로 활용해 자연 놀이를 해볼 수 있는 플레이파크 존과 목공·대나무 공예를 즐기는 '모노즈쿠리 하우스'도 있습니다. 운영일은 미리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