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 신사는 난탄시 히요시초 한복판에 있으며, 게이운 연간에 처음 세웠다고 전합니다. 지금의 본전은 1755년에 지은 두 칸짜리 나가레즈쿠리 건물로, 단바 지방에서 최대급 규모를 자랑하죠. 또 국가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온다'와 교토부 무형민속문화재인 '갓코스리'라는 민속 예능이 전해 내려와, 해마다 성대하게 축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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