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긴 목조 건물(약 120m) 안에 등신대의 천수관음상 1,001구가 나란히 늘어선 압도적인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이름은 기둥 사이 칸(間)이 33개라는 뜻이에요. 매년 1월 중순 활쏘기 대회(도시야)가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고, 신발을 벗고 마룻바닥을 걸으며 관람하는 방식이라 조용히 시간을 들여 볼 만합니다.
ℹ️ 여행 정보교토역에서 버스로 약 10분 또는 게이한 시치조역에서 도보 약 7분.
📸 인생샷 포인트내부는 촬영이 금지돼 있으니, 외부의 긴 회랑과 붉은 기둥 열을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