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곤지는 사계절의 까마귀를 그린 후스마 그림 덕에 '까마귀 절'로 친숙한 절입니다. 나라 시대인 732년 린쇼 상인이 세웠다고 전하는 고찰이죠. 경내의 보리수와 배롱나무, 동백은 세 고목으로 이름나 있습니다. 간사이 꽃의 절 25곳 영장의 두 번째 찰소이기도 해서,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는 철쭉을, 7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는 연못의 연꽃을 볼 수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