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센지는 덴류지 동쪽에 선 창건 기념당으로, 1335년 고다이고 천황이 둘째 황자 요요시 친왕의 명복을 빌려고 세웠습니다. 아라시야마의 북적임에도 침범당하지 않고 고요함을 지키는 경내에는 가레산스이(돌 정원) '류게산에의 정원'이 있고, 그 안쪽에는 창건주 무소 국사의 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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