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오토쿠니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컸던 절인 오토쿠니데라는 쇼토쿠 태자가 세웠다고 전합니다. 사와라 친왕이 유폐된 땅으로 유명하죠. 한때는 구카이가 절 살림을 맡았고, 사이초와 밀교를 두고 법론을 벌인 무대이기도 했습니다. 경내에는 모란 2,000여 그루가 자라 4월 하순이면 큼직한 꽃을 피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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