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도 간논지는 덴무 천황 시대에 창건됐다고 전하는 고찰로, 본존불은 국보로 지정된 몇 안 되는 십일면관세음보살입니다. 경내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데, 부도가 떠 있는 정원과 어우러져 고찰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죠. 예약하면 주지 스님의 설법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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