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야마 오니타케 이나리 신사는 '단고 아마노하시다테 오에야마 국정공원'으로 지정되고 '삼림욕의 숲' 일본 100선에 뽑힌 오에야마의 숲 속에 있어, 너도밤나무와 참나무 원생림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신사까지는 차로 갈 수 있어 관광객과 등산객 모두에게 인기가 있죠. 5월 마지막 일요일에는 신록의 오에야마 일제 등산이 열리는데 이곳이 통과 지점이 됩니다. 가을에는 긴키에서 으뜸이라 일컫는 아름다운 운해를 볼 수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