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철도박물관은 2016년 4월, 철도의 역사를 통해 일본 근대화의 발자취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박물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지역과 함께 걷는 철도문화 거점'을 기본 개념으로 삼아 여러 활동을 이어가고 있죠. 실물 차량 53량이 늘어서 있고, 진짜 증기기관차가 끄는 객차를 타보는 체험과 운전 시뮬레이터, 모형을 연출 운행하는 '철도 디오라마'까지 갖췄습니다. 보고 만지고 체험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배움의 자리를 지향합니다.
📸 인생샷 포인트실내 전시실은 유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촬영을 삼가주세요. 야외 전시가 있다면 그쪽이 촬영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