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부립 단고 바다와 별이 보이는 언덕 공원은 자연이 넉넉한 단고 지방의 야산에 자리한 무료 공원입니다. 동해와 미야즈만은 물론, 맑은 날이면 멀리 호쿠리쿠의 산줄기까지 내다보이는 전망이 펼쳐집니다. 숲에서 주운 잔가지와 솔방울로 작품을 만드는 창작 체험, 가이드와 함께 걷는 마을 산길 걷기, 밤하늘 관측회처럼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죠. 숙박동도 갖춰져 있어 하룻밤 묵으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고, 발아래로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대욕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