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지정 사적명승인 자연공원 '루리케이'는 깊은 산에 물길을 두고 해발 500미터, 길이 약 4킬로미터에 이르는 계곡입니다. 가장 위쪽 '쓰텐코'를 향해 '메이바쿠'와 '소류엔', '교쿠소반' 같은 '루리케이 십이승'이라 불리는, 저마다에 어울리는 이름이 붙은 폭포와 바위가 이어지죠.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찾는 이들을 사로잡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