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와야마 신사는 709년에 세운 신사로, 구와야마 대명신 또는 야다 신사라고도 불립니다. 옛날 이 일대가 온통 진흙 호수였는데 제신 오나무치노미코토가 괭이로 우케다 협곡을 열어 물을 흘려보내고 경작지로 만들어 백성에게 수확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은혜에 감사한 주민들이 구와야마 대명신으로 모신 것이 시작이라고 전하죠. 단풍 명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