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즈강 가에 있는 고이시다니 신사는 고다이고 천황의 총비를 모신 곳입니다. 예부터 아이를 점지하는 신으로, 또 부인병을 막아주는 신으로 믿음을 모아, 해마다 봄가을 제례에는 먼 곳에서도 많은 이가 찾아옵니다. 경내 가까이에는 '오다키'와 '메다키'라 부르는 한 쌍의 폭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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