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노 기념관은 긴시마사무네 창업자 호리노 가문의 옛 본가로, 초대 마쓰야 규베에가 1781년에 창업한 자리입니다. 1864년 '돈돈야케' 큰불을 견뎌낸 귀중한 건물이고, 명수 모모노이가 시간당 3톤이라는 풍부한 수량으로 솟아납니다. 그 밖에 역사 자료와 수집품을 전시하고, 술 빚는 도구도 함께 볼 수 있죠. 모모노이 물과 청주, 지역 맥주를 시음할 수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실내 전시실은 유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촬영을 삼가주세요. 야외 전시가 있다면 그쪽이 촬영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