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쿠니 신사 옆에 있는 호코지는 '국가안강 군신풍락'이라는 글자를 새긴 큰 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614년, 이 글에서 이에야스의 이름 두 글자를 끊어 놓았다는 트집이 오사카 겨울의 진이 벌어지는 빌미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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