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다노 신사는 709년에 창건했다고 전하며 의식주의 신을 모십니다. 여성을 지켜주는 신으로도 알려져 여성 참배객이 많죠. 해마다 8월 14일에 치르는 사에키 등롱은, 859년 교토 어소 세이료덴에서 등롱을 하사받은 이래 오곡풍요를 비는 농민의 축제로 이어져 국가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경내에 혹이 난 떡갈나무는 암을 막아주는 나무로 믿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