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사카 신사 앞에서 발달한 전통 유흥가로, 지금도 게이코(교토식 게이샤)와 마이코가 활동하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격자무늬 나무 창(고시)이 늘어선 목조 찻집 거리 하나미코지도리가 대표 풍경이에요. 해 질 무렵 마이코를 마주칠 수도 있지만, 일하러 가는 실제 예인이니 사진 촬영 예절을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ℹ️ 여행 정보게이한 기온시조역·한큐 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약 5분, 야사카 신사 바로 앞.
📸 인생샷 포인트하나미코지 거리의 목조 찻집들이 늘어선 골목이 이 동네의 대표 풍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