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사이지는 본전과 구리, 산문 등에 둘러싸인 경내가 고요한 녹음에 감싸여 선의 정취가 넉넉한 절입니다. 절 전승으로는 아시카가 다다요시가 아시카가 모토우지의 딸을 위해 지었다고 하고, 다른 설로는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1357년에 무소 국사를 초대 주지로 삼아 열었다고도 합니다.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관음당은 대표적인 선종 양식으로, 그 장엄하고 아름다운 건축 양식은 교토부에서도 손꼽힌다고 평가받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