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카와의 다이도지 지구에는 지명이 된 '다이도지'와 마을 지정 문화재인 '다이도 신사', 겐페이 합전의 사적인 '신제이 뉴도즈카'가 있고, 미나미야마시로의 영봉 '주부산'으로 오르는 옛 등산로 입구이기도 합니다. 11월이면 '고로가키'라는 곶감을 만드는 '가키야'가 줄지어 서서, 마을과 논밭 풍경이 어우러진 고향 같은 정취의 경관을 만들어 냅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