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술관은 다이쇼에서 쇼와 초기에 지은 본관과,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지중관 '땅속의 보석상자', 그리고 야마테관 '꿈의 상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관에는 민예운동에서 나온 가와이 간지로와 버나드 리치 같은 이들의 도예·공예 작품이, 지중관에는 모네의 '수련'을 비롯한 회화가 전시돼 있죠. 건물과 정원, 안쪽 전시를 두루 즐길 수 있는 미술관입니다.
📸 인생샷 포인트실내 전시실은 유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촬영을 삼가주세요. 야외 전시가 있다면 그쪽이 촬영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