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회민화박물관은 북촌한옥마을 안에 자리한 민화 전문 사립 박물관입니다. 민화는 조선시대 서민들이 복을 빌고 나쁜 기운을 막기 위해 집 안에 걸어두던 그림으로, 호랑이·까치·십장생·모란 등 친숙한 소재가 특징입니다.
소장품 전시뿐 아니라 직접 민화를 따라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 있습니다.
10:00~18:00 운영(관람은 종료 40분 전, 체험은 1시간 전까지 입장), 매주 월요일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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