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공원은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인 도산 안창호 선생과 그 부인의 묘소를 모신 공원으로, 선생의 호를 따 이름 지어졌습니다. 공원 안에는 도산안창호기념관이 있어 그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압구정·신사동의 화려한 상업 거리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울창한 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쇼핑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조용한 공간입니다.
공원은 24시간 개방되며, 기념관은 매일 10:00~18:00 운영(1월 1일·명절 연휴 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