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화폐박물관은 1912년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옛 한국은행 본관 건물(당시 조선은행)을 그대로 사용하는 박물관입니다. 르네상스 양식의 석조 건물 자체가 서울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로 꼽힙니다.
한국 화폐의 역사, 동전·지폐의 변천, 주조 과정 등을 소개하며, 실제 옛 화폐와 위폐 감별 체험 같은 전시도 마련돼 있습니다. 남대문시장·회현역과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10:00~17:00 운영, 매주 월요일·설추석 연휴·연말연시(12/29~1/2)·근로자의 날·선거일 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