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한국 '빅3' 기획사 중 하나로, 블랙핑크·트레저·위너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2020년 마포구 합정동, 기존 사옥 바로 옆에 새 사옥을 완공했습니다.
사옥 건물 자체는 실제 업무 공간이라 일반인 출입이 안 됩니다. 팬들이 실제로 갈 수 있는 곳은 2021년 신사옥 바로 앞에 문을 연 '더세임이'로, 카페와 공식 굿즈샵, 소규모 전시·행사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컴백이나 신곡 발매 시기엔 붐비고 그 외엔 사진 찍기 편안한 분위기이며, 합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