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 '빅3' 기획사 중 하나로, NCT·에스파·레드벨벳·샤이니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2021년 강남 곳곳에 흩어져 있던 계열사들을 성수동 에이코 서울포레스트 D타워로 통합했습니다.
미리 알아둘 점은, 사옥 자체는 실제 업무 공간이라 방문객에게 개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방문할 수 있는 곳은 같은 건물 지하 1층의 플래그십 스토어 'KWANGYA@SEOUL'로, 누구나 들어갈 수 있고 공식 굿즈와 체험형 전시존이 있습니다.
주말·공휴일 오후엔 붐비고 평일 오전이 한산하며, 많은 팬들이 인근 서울숲 산책과 묶어서 방문합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