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은 2014년 문을 연, 한강 위에 떠 있는 3개의 인공 섬으로 이루어진 복합 공간입니다. 각 섬마다 레스토랑·카페·전시·행사 공간이 들어서 있어, 한강을 배경으로 한 색다른 나들이 장소로 인기입니다.
바로 옆 반포대교의 달빛무지개분수와 세빛섬의 야간 조명이 어우러지는 밤 풍경이 특히 유명해, 해 진 뒤 방문을 추천합니다.
11:00~22:00 운영(개별 매장은 시간이 다를 수 있음), 연중무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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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반경에 들어서면 알림과 함께 해설이 자동 재생됩니다. 오프라인 지원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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