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와 스쿠나히코나노카미를 모신 오래된 신사입니다. 901년 좌천되던 미치자네가 이곳에 들러 잠시 쉬었다는 데서 유래하며, 그때 마을 사람이 건넨 인절미에 대한 답례로 준 매화 문장이 지금도 오사카 명물 '아와오코시' 상표에 남아있어요. 경내엔 미치자네가 마셨다는 우물과, 오사카 여름 전투에서 전사한 사나다 유키무라의 기념비가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