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사람들이 친근하게 '스미요싼'이라 부르는 신사로, 매년 정월 초사흘 동안 참배객이 200만 명을 넘습니다. 전국 약 2,300곳 스미요시 신사의 총본사이자 창건 1800년이 넘은 항해·풍요의 수호신입니다. 국보로 지정된 본전 네 채가 마치 바다를 항해하는 선단처럼 나란히 늘어선 독특한 '스미요시즈쿠리' 양식이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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