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치국 제일의 신사로 신무 천황 즉위 3년 전에 창건됐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신사입니다. 나라의 가스가타이샤에 이곳의 신령을 나눠 모신 데서 '모토카스가'라고도 불려요. 매년 가을 열리는 '아키고사이'는 오사카부 굴지의 화려한 축제로 꼽히고, 12월 23일엔 새 금줄을 걸고 다함께 웃는 '오와라이신지'가 열립니다. 이른 봄엔 경내 매림에서 23품종 280그루 매화가 다투어 핍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