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토쿠 태자와 그의 어머니, 아내가 함께 잠든 삼골일묘의 능묘를 지키기 위해 스이코 천황이 세운 절입니다. '위의 태자'로 불리며 하비키노시 야추지, 야오시 다이쇼쇼군지와 함께 '가와치 삼태자'로 순례객을 모았습니다. 전국시대 오다 노부나가의 방화로 전소됐지만 1603년 도요토미 히데요리가 재건했어요. 매년 4월 11·12일 태자의 기일에 맞춰 벚꽃 아래서 법요와 헌차 의식이 열립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