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동네 신세카이의 중심에 우뚝 선 오사카의 오래된 전망탑입니다. 이름은 "하늘로 통하는 누각"이라는 뜻이고, 탑 아래 행운의 신 빌리켄상을 만지면 복이 온다는 이야기로 유명해요. 탑을 둘러싼 신세카이 거리는 쿠시카츠(꼬치튀김) 노포가 많아 저렴하게 오사카식 서민 먹거리를 즐기기 좋은 동네입니다.
ℹ️ 여행 정보지하철·한카이전철 에비스초역에서 도보 약 3분.
📸 인생샷 포인트신세카이 거리의 복고풍 간판들과 함께 올려다보는 각도가 이 동네 분위기를 잘 살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