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지어진 붉은 벽돌 마루노우치 역사는 2012년 태평양전쟁 공습 피해를 복원해 개업 당시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신칸센이 출발하는 일본 철도의 심장부이자, 역사 앞 마루노우치 광장은 조명이 켜지는 저녁이면 클래식한 유럽풍 건물이 도심 야경과 대비를 이루는 촬영 명소가 돼요. 역 안에는 도쿄역 갤러리와 각종 캐릭터 상점가도 있습니다.
ℹ️ 여행 정보마루노우치 중앙 출구 앞이 가장 유명한 촬영 각도.
📸 인생샷 포인트마루노우치 쪽 붉은 벽돌 역사가 정면으로 보이는 광장에서 찍는 게 가장 대표적인 구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