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브리지와 자유의 여신상 레플리카가 한눈에 보이는 인공 해변 공원으로, 도쿄만 건너편 시오도메·시바우라의 빌딩 야경까지 함께 담을 수 있어 도쿄에서 손꼽히는 야경 명소입니다. 해수욕은 금지지만 모래사장을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고, 해 질 무렵 레인보우브리지에 조명이 켜지는 순간이 특히 인기예요.
ℹ️ 여행 정보유리카모메 다이바역 또는 오다이바카이힌코엔역에서 도보 3분.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