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천황과 쇼켄 황후를 모신 신사로, 하라주쿠역 바로 옆인데도 참배로에 들어서는 순간 울창한 인공림이 도심 소음을 완전히 차단합니다. 전국에서 봉납된 나무 10만 그루 넘게 심어 만든 숲이라 100년이 지난 지금은 자연림처럼 보여요. 정식 참배 코스로 걸으면 왕복 1시간 정도, 결혼식 행렬을 마주칠 때도 있습니다.
ℹ️ 여행 정보JR 하라주쿠역 또는 지하철 메이지진구마에역에서 도보 1분.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